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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IT중소기업들의 아세안 지역에서의 기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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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중소/중견기업들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활동 지원 안내

한국 정부에서 국내 중소/중견 기업들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해 여러 지원 활동들을지원하고 있습니다. 국내 중소/중견기업은 중소벤처기업공단의 해외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해해외에 거점이 없어도 다양한 현지 사업 확장을 위한 활동들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Industry Platform은 싱가포르에 베이스를 둔 기업으로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해외 민간네트워크로 선정이 되어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싱가포르, 베트남, 인도네시아,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지역에서의 수출 지원, 바이어 매칭, 해외 시장조사, 기술 수출, 온라인마케팅 등을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의 사업 확장 파트너로써 지원할 수 있게되었습니다.

<단계별 서비스 지원내용>
1. 발전 단계
a. 기간: 1년
b. 참가비: 300만원 (600만원은 정부가 지원, 총 900만원 상당의 서비스사용가능)
c. 주요 서비스: [수출 및 성약지원]전시 상담회 참가지원, 물류통관 자문, 출장지원, 인허가취득지원, 브랜드 홍보 등

2. 확장 단계
a. 기간: 1년
b. 참가비: Type B: 2,400만원의 35% (기업 부담), 나머지 65%는 정부가 지원. Type C: 2,900만원의 35%(기업 부담), 나머지 65%는 정부가 지원.

해외지사화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스케쥴:

신청 및 접수 27.5.30.(화) ~ 21.6.9.(월)

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marketing@industry-platform.com 으로 문의주세요.

동남아시아 지역의 IT솔루션 수요

베트남, 인도네시아, 말레이시아, 필리핀, 태국의 664 현지 기업들을 상대로 진행한 자사의2020년 AIBP 아세안 기업 디지털 변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, 아세안 현지 기업의 73%가2021년에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투자가 전년대비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 응답자의 65%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앞으로 2-4년내에 투자하려고 하는 기술로뽑았습니다. IoT(응답자의 44%), AI (34%), RP (33%)A기술들도 빅데이터 분석 기술 뒤를이었습니다.

베트남 현지 기업 응답자들중 과반수(41%)가 올해 새로운 솔루션 도입에 대한 투자지출이11~20%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
Vietnam investment spending on digital technologies

베트남의 인터넷 경제는 향후 5년 동안 29%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. 이러한 추세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는 기업과 소비자의 디지털 ecosystem입니다. 따라서베트남 현지기업들에게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은 베트남에서 성공적인 디지털

트렌스포메이션을 가능하게 할 열쇠가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IT 기술기반 서비스와 Industry 4.0의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. 예로 베트남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24년까지 미화 2억 9천 1백만 달러로 성장할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5년 동안 10% 이상의 CAGR입니다. 기술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동남아시아가 인프라 격차에 시달리면서도 인력, 리소스 및기술의 이동성 증가를 위해 연결성을 개선하려고 하기에 발생하고 있습니다.

난양공대 난양경영대학원 쿠마란 라자람 수석강사는 이 아세안 지역의 저개발 인프라가”기업들이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”고말했습니다.

동남아시아는 엄청난 기회와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어 이미 많이 성장하여성장성과 수익률이 더 낮은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.

한국의 문재인 행정부는 2017년에 신남방 정책을 시작했습니다. 이는 동남아시아와의무역을 증진하고 지역과 함께 번영하기 위한 약속입니다. 이 정책은 무역과 투자를 위한지원을 약속하는데, 여기에는 외국 무역 협정(FTA)의 추구와 아세안 국가들과의 새로운IT기술 사업 기회 창출이 포함되고 있습니다.